한능검CBT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6번

1점조선 후기동의보감, 허준

다음 학생이 생각하고 있는 책으로 옳은 것은?

26번 문항: 다음 학생이 생각하고 있는 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광해군 때 허준이 편찬하였다는 점, 중국과 우리나라 의서를 망라하여 전통 의학을 집대성하였다는 점,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단서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 동의보감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동의보감은 선조 때 편찬을 시작하여 광해군 때 허준이 완성한 의학서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의서를 종합하여 전통 한의학을 집대성하였으며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보기 해설

  • ①
    동의보감

    허준이 광해군 때 완성한 의서로, 전통 한의학을 집대성하였으며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 ②
    목민심서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지방관이 지켜야 할 도리와 행정 지침을 정리하여 저술한 책이다.

  • ③
    열하일기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이 청나라를 다녀와서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기행문이다.

  • ④
    향약집성방

    조선 세종 때 우리나라 풍토에 맞는 향약과 치료법을 종합하여 편찬한 의서이다.

핵심 정리

  • 동의보감(광해군): 허준이 편찬을 주도하여 완성한 의서로, 전통 한의학을 집대성하였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 향약집성방(세종): 우리나라 풍토에 맞는 약재와 처방을 모아 편찬한 자주적 의서이다.
  • 의방유취(세종): 방대한 동양 의학 지식을 집대성한 백과사전식 의서이다.
조선 후기동의보감, 허준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