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45번
1점현대김영삼, 문민정부
밑줄 그은 ‘이 인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자료의 YH 무역 사건과 국회 의원 제명은 1979년 신민당 총재 시절의 일이며, 3당 합당을 거쳐 출범한 문민정부, 금융 실명제 실시, 역사 바로 세우기와 조선 총독부 건물 철거, 초등학교 명칭 변경, 임기 말 IMF 외환 위기는 모두 김영삼 대통령 재임 시기의 핵심 사실이다. 따라서 밑줄 그은 이 인물은 김영삼이다.
정답 해설
김영삼은 1993년 문민정부를 출범하고 금융 실명제 단행,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조선 총독부 철거, 초등학교 개칭), OECD 가입을 추진하였으며 임기 말 외환 위기를 맞아 IMF 구제 금융을 신청하였다.
보기 해설
- ①김대중
김대중은 1998년 출범한 국민의 정부를 이끌며 IMF 외환 위기를 조기 극복하고 2000년 최초의 남북 정상 회담을 개최하였다.
- ②김영삼
김영삼은 1993년 문민정부를 출범시킨 후 금융 실명제를 전격 실시하고,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조선 총독부 건물을 철거하였다.
- ③노태우
노태우는 6월 민주 항쟁 이후 5년 단임 직선제로 당선되었으며, 북방 외교를 적극 추진하고 1991년 남북 기본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 ④전두환
전두환은 12·12 사태와 5·18 민주화 운동 무력 진압을 거쳐 집권하였으며, 제5공화국에서 7년 단임의 간선제 대통령제를 시행하였다.
핵심 정리
- 김영삼 정부의 국내 개혁: 금융 실명제 실시, 공직자 재산 등록제 도입, 지방 자치제 전면 실시
-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조선 총독부 청사 철거, 전두환·노태우 구속,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칭
- 대외 및 경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1996년), 외환 위기로 인한 IMF 구제 금융 신청(19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