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5번
3점고려고려, 거란의 침입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가)는 993년 거란의 1차 침입 때 서희가 거란 장수 소손녕과 담판하여 강동 6주를 획득한 장면이다. (나)는 1010년 거란의 2차 침입 때 양규가 흥화진 등에서 거란군에 맞서 결사항전한 장면이다. (다)는 1019년 거란의 3차 침입 때 강감찬이 귀주에서 소배압이 이끄는 거란군을 대파한 귀주 대첩이다.
정답 해설
거란의 1차 침입 때 서희의 외교 담판(가, 993년), 2차 침입 때 양규의 활약(나, 1010~1011년), 3차 침입 때 강감찬의 귀주 대첩(다, 1019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가)-(나)-(다) 순서가 옳다.
보기 해설
- ①(가) - (나) - (다)
거란의 1차 침입 때 서희의 담판(993년), 2차 침입 때 양규의 활약(1010년), 3차 침입 때 강감찬의 귀주 대첩(1019년) 순으로 일어났다.
- ②(가) - (다) - (나)
강감찬의 귀주 대첩(1019년)은 양규의 활약(1010년)보다 뒤에 일어났다.
- ③(나) - (가) - (다)
양규의 활약(1010년)은 서희의 외교 담판(993년)보다 뒤에 일어났다.
- ④(다) - (가) - (나)
강감찬의 귀주 대첩(1019년)은 서희의 외교 담판(993년)과 양규의 활약(1010년)보다 뒤에 일어났다.
핵심 정리
- 거란의 1차 침입(993):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 획득
- 거란의 2차 침입(1010): 강조의 정변 구실 침입, 양규의 흥화진 전투 활약
- 거란의 3차 침입(1019): 강감찬의 귀주 대첩 승리, 이후 개경 나성과 압록강 입구~도련포의 천리장성 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