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7번
3점삼국·가야삼국 통일 과정, 황산벌 전투, 매소성 전투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가)는 642년 대야성 함락 후 신라 김춘추가 고구려에 군사 지원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장면이다. (나)는 660년 나당 연합군의 침공에 맞서 계백의 백제 결사대가 황산벌에서 김유신의 신라군과 맞서 싸운 전투이다. (다)는 675년 나당 전쟁 당시 신라군이 매소성에서 당의 군대를 크게 격퇴한 전투이다.
정답 해설
김춘추의 고구려 원병 요청(642년), 계백의 황산벌 전투(660년), 나당 전쟁 매소성 전투(675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올바른 순서는 (가)-(나)-(다)이다.
보기 해설
- ①(가) - (나) - (다)
김춘추의 고구려 원병 요청(642년), 황산벌 전투(660년), 매소성 전투(675년)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옳은 순서이다.
- ②(나) - (가) - (다)
황산벌 전투(660년)는 김춘추의 고구려 파견(642년)보다 뒤에 일어났다.
- ③(나) - (다) - (가)
김춘추의 고구려 파견(642년)이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이므로 순서가 잘못되었다.
- ④(다) - (나) - (가)
매소성 전투(675년)는 삼국 통일 과정 중 나당 전쟁 시기의 사건으로 가장 나중에 일어났다.
핵심 정리
- 김춘추는 고구려의 군사 지원이 무산된 후 당과 나당 동맹을 체결하였다(648년).
- 신라와 당의 연합군은 계백의 황산벌 결사대를 격파하고 사비성을 함락하여 백제를 멸망시켰다(660년).
- 신라는 매소성 전투(675년)와 기벌포 전투(676년)에서 당군을 격퇴하여 삼국 통일을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