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3번
1점조선 후기인조반정, 광해군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사건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1623년에 능양군이 광해군과 주요 인사들을 몰아내고 왕으로 즉위하였다는 백과사전 내용과 인목 대비, 영창 대군, 친명배금, 이괄의 난 등의 연관 검색어를 통해 검색창에 들어갈 사건이 인조반정(1623년)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1623년 서인 세력이 광해군의 폐모살제와 중립 외교를 명분으로 삼아 광해군과 북인을 축출하고 능양군(인조)을 왕으로 옹립하였으므로 인조반정이 옳다.
보기 해설
- ①경신환국
1680년(숙종 6) 허적의 유악 남용 사건 등을 계기로 남인이 실각하고 서인이 정권을 장악한 환국이다.
- ②무오사화
1498년(연산군 4) 김일손의 사초에 실린 김종직의 조의제문이 문제가 되어 사림이 화를 입은 사화이다.
- ③신유박해
1801년(순조 1) 정순왕후와 노론 벽파가 천주교도를 대대적으로 탄압하며 남인 세력을 숙청한 사건이다.
- ④인조반정
1623년 능양군과 서인 세력이 광해군 및 대북 정권을 몰아내고 왕위를 차지한 사건이다.
핵심 정리
- 인조반정(1623년): 서인이 광해군의 중립 외교와 폐모살제(인목 대비 유폐, 영창 대군 살해)를 구실로 정변을 일으켜 능양군(인조)을 옹립함
- 반정 이후 친명배금 정책을 추진하여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 일어나는 배경이 됨
- 반정 직후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은 공신 이괄이 반란(이괄의 난, 1624년)을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