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8번
2점일제강점기이육사, 민족 저항 시인
(가)에 해당하는 인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자료에서 제시된 시 광야와 조선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 연루, 수감 당시의 수인 번호(264)를 딴 호 등의 단서를 통해 (가) 인물이 이육사(이원록)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이육사는 의열단 활동과 조선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 연루 등으로 옥고를 치르며 수인 번호 264번에서 호를 따왔고, 광야, 절정 등을 남긴 독립운동가이자 저항 시인이다.
보기 해설
- ①(사진) 심훈
심훈은 소설 상록수와 저항시 그날이 오면 등을 남긴 일제 강점기의 문학가이다.
- ②(사진) 윤동주
윤동주는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등을 남기며 고뇌와 성찰을 노래한 대표적인 민족 저항 시인이다.
- ③(사진) 이육사
이육사는 조선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를 때의 수인 번호 264에서 호를 지었으며, 광야, 절정, 청포도 등의 저항시를 발표하였다.
- ④(사진) 한용운
한용운은 3·1 운동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명이자 승려 시인으로, 시집 님의 침묵과 불교 개혁을 주장한 조선불교유신론을 남겼다.
핵심 정리
- 이육사의 대표 시: 광야, 절정, 청포도
- 이육사의 활동: 의열단 가입 및 무장 투쟁, 대구 격문 사건과 조선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 연루로 투옥(수인 번호 264)
- 일제 강점기 주요 민족 문학인: 윤동주(서시), 심훈(상록수), 한용운(님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