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0번

3점시대 통합한국 음악사, 우륵, 악학궤범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0번 문항: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가)는 삼국 시대 대가야의 악사인 우륵이 가실왕의 명으로 가야금을 만들고 12곡을 작곡한 사실이다. 우륵은 이후 신라 진흥왕 때 신라로 귀화하였다. (나)는 조선 전기 성종 때(1493년) 성현 등이 왕명을 받아 궁중 음악의 역사와 이론, 악기, 의식 절차 등을 집대성하여 악학궤범을 편찬한 사실이다. (다)는 조선 후기인 19세기(철종~고종 대)에 신재효가 판소리 여섯 마당(춘향가, 심청가, 박타령, 가루지기타령, 토별가, 적벽가)의 사설을 정리하고 판소리를 체계화한 사실이다.

정답 해설

(가) 삼국 시대(6세기) 우륵의 가야금 12곡 작곡, (나) 조선 전기(1493년, 성종 대) 성현의 악학궤범 편찬, (다) 조선 후기(19세기) 신재효의 판소리 여섯 마당 정리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가) - (나) - (다)이다.

보기 해설

  • ①
    (가) - (나) - (다)

    (가) 삼국 시대(6세기), (나) 조선 전기(15세기 말), (다) 조선 후기(19세기)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옳다.

  • ②
    (나) - (가) - (다)

    삼국 시대의 우륵 활동(가)이 조선 전기의 악학궤범 편찬(나)보다 먼저 일어났다.

  • ③
    (나) - (다) - (가)

    삼국 시대의 사건인 (가)가 가장 먼저 일어나야 하므로 옳지 않다.

  • ④
    (다) - (나) - (가)

    시간의 역순으로 나열된 것이므로 옳지 않다.

핵심 정리

  • 우륵: 6세기 대가야 가실왕 때 가야금을 제작하고 12곡을 지었으며, 이후 신라 진흥왕에게 귀순하였다.
  • 악학궤범: 조선 전기 성종 때 성현 등이 편찬한 궁중 음악 이론서이자 악보집이다.
  • 신재효: 조선 후기에 판소리 여섯 마당을 정리하여 판소리 체계화에 기여하였다.
시대 통합한국 음악사, 우륵, 악학궤범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