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번
1점선사·고조선·여러 나라동예, 무천, 책화
(가)에 들어갈 나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군장인 읍군과 삼로의 존재, 제천 행사인 무천, 족외혼과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하면 변상하는 책화의 풍습, 특산물인 단궁, 반어피, 과하마를 통해 (가)가 동예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제시된 지배자(읍군, 삼로), 제천 행사(무천), 풍습(책화, 족외혼), 특산물(단궁, 반어피, 과하마)은 모두 동예에 해당한다.
보기 해설
- ①동예
동예는 읍군과 삼로라는 군장이 통치하였고 10월에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으며, 책화와 족외혼 풍습 및 단궁, 과하마, 반어피 등의 특산물이 있었다.
- ②부여
부여는 마가, 우가, 저가, 구가가 사출도를 다스렸고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으며, 순장과 1책 12법 등의 풍습이 있었다.
- ③삼한
삼한은 신지, 읍차 등의 군장이 지배하고 제사장인 천군이 소도를 관할하는 제정 분리 사회였으며, 5월 수릿날과 10월 계절제를 열었다.
- ④옥저
옥저는 동예와 마찬가지로 읍군, 삼로가 지배하였으나, 민며느리제와 가족 공동 무덤(골장제)의 풍습이 있었다.
핵심 정리
- 동예의 제천 행사: 10월 무천
- 동예의 사회 풍습: 족외혼, 책화
- 동예의 특산물: 단궁, 과하마, 반어피
- 옥저와 동예의 군장 명칭: 읍군, 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