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2번

3점조선 후기명청 교체기, 병자호란, 나선 정벌

(가)~(다) 학생이 발표한 내용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22번 문항: (가)~(다) 학생이 발표한 내용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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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②

자료 분석

제시된 자료는 명청 교체기 조선의 대외 관계를 다루고 있다. (가)는 광해군 때 명의 원군 요청으로 강홍립을 파견하여 후금과 전투를 벌인 사르후 전투(1619년)이다. (나)는 효종 때 청의 요청으로 조총 부대를 파견하여 러시아 군대를 격퇴한 나선 정벌(1차 1654년, 2차 1658년)이다. (다)는 인조 때 병자호란으로 남한산성에서 항전하다가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굴욕적으로 항복한 사건(1637년)이다.

정답 해설

강홍립 파병(1619년, 광해군), 삼전도 항복(1637년, 인조), 나선 정벌 조총 부대 파견(1654년·1658년, 효종)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가) - (다) - (나) 순서가 옳다.

보기 해설

  • ①
    (가) - (나) - (다)

    나선 정벌(효종)은 삼전도 항복(인조) 이후에 일어난 사실이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 ②
    (가) - (다) - (나)

    강홍립 파병(1619년, 광해군), 삼전도 항복(1637년, 인조), 나선 정벌(1654년·1658년, 효종) 순으로 전개되었으므로 옳다.

  • ③
    (나) - (가) - (다)

    나선 정벌(효종)은 세 사건 중 가장 늦게 일어난 사실이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 ④
    (다) - (나) - (가)

    강홍립 파병(광해군)이 가장 먼저 일어난 사실이므로 순서가 옳지 않다.

핵심 정리

  • 광해군의 중립 외교: 명의 파병 요청으로 강홍립 부대를 파견하였으나 상황을 살펴 후금에 투항하였다(1619년).
  • 인조와 병자호란: 청의 침략으로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항전하다가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항복을 하였다(1637년).
  • 효종과 나선 정벌: 북벌 운동 과정에서 양성한 조총 부대를 청의 요청으로 파견하여 러시아군을 격퇴하였다(1654년, 1658년).
조선 후기명청 교체기, 병자호란, 나선 정벌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