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37번
2점일제강점기이봉창, 한인 애국단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자료에서 이봉창 의사 선서문, 한인 애국단 단원, 1931년 상하이에서 한인 애국단의 1호 단원이 된 인물이라는 단서를 통해 (가)에는 이봉창 의사의 활동이 들어가야 함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김구가 결성한 한인 애국단에 제1호 단원으로 입단한 이봉창은 1932년 1월 일본 도쿄에서 일왕 히로히토에게 폭탄을 던지는 의거를 감행하였다.
보기 해설
- ①도쿄에서 일왕을 향해 폭탄을 투척하였다.
한인 애국단원 이봉창은 1932년 1월 일본 도쿄 사쿠라다몬 밖에서 일왕 히로히토에게 폭탄을 투척하는 의거를 일으켰다.
- ②훙커우 공원에서 일본군 장성 등을 살상하였다.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열린 상하이 점령 기념식장에 폭탄을 투척하여 일본군 고관들을 처단한 인물은 윤봉길이다.
- ③명동 성당 앞에서 이완용을 습격하여 중상을 입혔다.
1909년 서울 종현성당(명동 성당) 앞에서 을사오적 이완용을 칼로 습격하여 중상을 입힌 인물은 이재명이다.
- ④샌프란시스코에서 친일 인사인 스티븐스를 사살하였다.
19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대한제국의 외교 고문이었던 친일파 스티븐스를 저격하여 처단한 인물은 장인환과 전명운이다.
핵심 정리
- 김구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1931년 상하이에서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였다.
- 이봉창은 1932년 도쿄에서 일왕을 향해 폭탄을 투척하였다.
- 윤봉길은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하여 일본군 장성과 고관들을 처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