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6번
3점삼국·가야삼국 통일, 백강 전투, 기벌포 전투
(가)~(다)를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가)는 668년 나당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 평양성이 함락되어 고구려가 멸망한 사실을 나타낸다. (나)는 663년 백제 부흥 운동을 돕기 위해 온 왜군이 나당 연합군에게 패배한 백강 전투를 나타낸다. (다)는 676년 신라군이 기벌포에서 당군을 격파하며 나당 전쟁에서 최종 승리하고 삼국 통일을 완성한 사실을 나타낸다.
정답 해설
백제 부흥군을 돕던 왜군이 패배한 백강 전투(663년), 고구려 평양성 함락(668년), 나당 전쟁에서 승리한 기벌포 전투(676년) 순서로 일어났다. 따라서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나) - (가) - (다)이다.
보기 해설
- ①(가) - (나) - (다)
백강 전투(나)는 평양성 함락(가)보다 먼저 일어났으므로 옳지 않다.
- ②(가) - (다) - (나)
백강 전투(나)가 가장 먼저 일어나고 기벌포 전투(다)가 가장 나중에 일어났으므로 옳지 않다.
- ③(나) - (가) - (다)
백강 전투(663년), 평양성 함락(668년), 기벌포 전투(676년) 순서로 일어났으므로 옳다.
- ④(다) - (가) - (나)
기벌포 전투(다)는 나당 전쟁의 마지막 전투로 가장 나중에 일어났으므로 옳지 않다.
핵심 정리
- 백제 멸망(660년) 후 백제 부흥 운동 지원 왜군의 백강 전투 패배(663년)
- 나당 연합군의 평양성 공격으로 고구려 멸망(668년)
- 매소성 전투(675년)와 기벌포 전투(676년) 승리로 신라의 삼국 통일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