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2번
2점고려고려, 거란의 침입, 귀주 대첩
밑줄 그은 ‘전쟁’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강감찬의 건의로 개경 외곽에 나성을 쌓았고 고려와 거란의 전쟁이 끝난 후 완공되었다고 하였으므로 밑줄 그은 전쟁은 고려와 거란의 전쟁이다.
정답 해설
강감찬이 이끈 귀주 대첩은 거란의 제3차 침입을 격퇴한 결정적 전투이므로 고려와 거란의 전쟁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옳다.
보기 해설
- ①귀주 대첩의 의의를 파악한다.
거란의 제3차 침입 때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격파하고 승리하였다.
- ②위화도 회군의 결과를 조사한다.
위화도 회군은 고려 말 이성계가 요동 정벌 도중 압록강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려 정권을 장악한 사건이다.
- ③안시성 전투의 전개 과정을 살펴본다.
안시성 전투는 삼국 시대 고구려가 당나라 태종의 침략군을 물리친 전투이다.
- ④진포 전투에서 새롭게 사용된 무기를 찾아본다.
진포 전투는 고려 말 최무선이 화포를 비롯한 화약 무기를 활용하여 왜구를 격퇴한 전투이다.
핵심 정리
-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거란의 1차 침입 격퇴 및 강동 6주 획득
- 양규의 활약으로 거란의 2차 침입 격퇴
- 강감찬의 귀주 대첩으로 거란의 3차 침입 격퇴
- 전쟁 이후 개경 나성과 압록강 입구에서 도련포에 이르는 천리장성 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