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1번

2점조선 후기병자호란, 효종의 북벌, 인조반정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1번 문항: (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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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①

자료 분석

왼쪽 그림은 1623년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이 폐위되어 유배를 떠나는 모습이고, 오른쪽 그림은 삼전도의 치욕을 씻기 위해 북벌을 추진하는 효종의 모습이다. 따라서 (가) 시기는 인조반정(1623) 이후부터 효종이 즉위하여 북벌을 추진하기 전까지의 인조 재위 시기(1623~1649)에 해당한다.

정답 해설

인조반정 이후 인조 정권의 친명배금 정책에 반발하여 후금과 청이 침략하였고, 1636년에 병자호란이 일어나 삼전도의 굴욕을 겪었다. 이후 즉위한 효종이 청을 정벌하자는 북벌 운동을 전개하였으므로 병자호란은 (가) 시기에 일어난 사실이다.

보기 해설

  • ①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청의 침략으로 1636년에 병자호란이 일어났으며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항전하다가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항복을 하였다.

  • ②
    4군 6진이 개척되었다.

    조선 전기 세종 대에 최윤덕과 김종서를 파견하여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에 4군과 6진을 개척하였다.

  • ③
    훈련도감이 창설되었다.

    임진왜란 중인 1593년 선조 대에 유성룡의 건의로 포수, 사수, 살수의 삼수병으로 편성된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 ④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되었다.

    조선 말 고종 대인 1866년 병인양요 당시 강화도를 침략한 프랑스군에 의해 외규장각 도서가 약탈되었다.

핵심 정리

  • 인조반정(1623): 서인 세력이 광해군과 북인 정권을 몰아내고 인조를 왕으로 옹립하였다.
  • 병자호란(1636): 청의 군신 관계 요구를 거부하자 청 태종이 침략하였고 인조가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
  • 효종의 북벌 운동: 청에 당한 치욕을 씻고 명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이완, 송시열 등을 등용하여 군사력을 양성하였다.
조선 후기병자호란, 효종의 북벌, 인조반정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