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5번
2점삼국·가야가야, 금관가야
(가)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김해 구지봉, 김수로의 건국 설화, 낙동강 하류 위치, 풍부한 철 생산 등의 단서를 통해 (가)는 가야(금관가야)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김해 중심의 금관가야를 비롯한 가야는 낙동강 하류의 풍부한 철을 바탕으로 낙랑군, 왜 등에 철을 수출하며 중계 무역으로 번성하였다.
보기 해설
- ①낙랑군, 왜와 활발히 교류하였다.
가야는 풍부한 철 생산을 바탕으로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였으며, 낙랑군 및 왜 등과 활발하게 교류하였다.
- ②중경에서 상경으로 도읍을 옮겼다.
발해 문왕 때 중경 현덕부에서 상경 용천부로 도읍을 옮겼다.
- ③화백 회의라 불리는 합의 기구가 있었다.
화백 회의는 신라의 귀족 합의 기구이다.
- ④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범금 8조를 만들었다.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8조의 법(범금 8조)을 마련한 나라는 고조선이다.
핵심 정리
- 김수로가 건국한 금관가야는 김해 대성동 고분군과 구지봉 설화가 대표적이다.
- 가야는 철이 풍부하여 덩이쇠를 화폐처럼 쓰고 낙랑과 왜에 수출하였다.
- 전기 가야 연맹을 이끌던 금관가야는 신라 법흥왕 때 복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