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13번
1점고려고려, 상평창
(가)에 들어갈 기구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개경과 서경 및 12목에 설치되었고 풍년과 흉년에 곡물을 사들이거나 풀어 물가를 조절하였다는 내용을 통해 (가) 기구가 상평창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상평창은 고려 성종 때 개경, 서경, 12목에 설치된 물가 조절 기구로, 풍년에는 곡식을 사들이고 흉년에는 방출하여 물가 안정과 빈민 구제를 도모하였다.
보기 해설
- ①상평창
고려 성종 때 개경과 서경, 12목에 설치되어 곡식을 사들이거나 풀어 물가를 조절한 기구이다.
- ②어사대
고려 시대 관리의 비리를 감찰하고 풍속을 바로잡던 관청이다.
- ③의금부
조선 시대 국왕 직속으로 중죄인을 다스리던 특별 사법 기구이다.
- ④식목도감
고려 시대 도병마사와 함께 귀족 회의를 구성하여 법제와 격식을 논의하던 기구이다.
핵심 정리
- 고려 성종 때 물가 조절 기구인 상평창과 빈민 구제 기구인 의창을 설치하였다.
- 어사대는 관리의 비리를 감찰하고 풍속을 교정하는 고려의 관청이다.
- 식목도감은 도병마사와 더불어 고려의 독자적인 귀족 회의 기구로 법제와 격식을 논의하였다.
- 의금부는 국왕 직속으로 중죄인을 국문하던 조선의 사법 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