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6번

2점시대 통합지역사, 전주

다음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옳은 것은?

26번 문항: 다음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동고산성은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이 도읍으로 삼았던 완산주(전주)의 산성이다. 또한 조선 시대 전라도를 관할하던 전라 감영이 위치하였고, 신해박해 때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과 권상연의 순교터에 전동 성당이 건립되었다. 따라서 해당 지역은 전주이다.

정답 해설

전주는 조선 왕실 본관인 전주 이씨의 발원지로, 1410년(태종 10)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봉안하기 위해 경기전이 창건되었다.

보기 해설

  • ①
    장용영의 외영이 설치된 위치를 파악한다.

    조선 정조 때 국왕 호위 부대인 장용영의 외영이 설치된 곳은 수원이다.

  • ②
    홍경래가 난을 일으켜 점령한 지역을 알아본다.

    1811년 홍경래의 난 당시 봉기군이 점령하고 최후 항전을 벌인 곳은 평안도 정주성 일대이다.

  • ③
    인조가 피신하여 청군과 항전을 벌인 곳을 찾아본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가 피신하여 청나라 군대에 맞서 47일간 항전한 곳은 경기도 광주의 남한산성이다.

  • ④
    태조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이 건립된 장소를 조사한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은 태조의 본향인 전주에 건립되었다.

  • ⑤
    유계춘이 백낙신의 수탈에 맞서 봉기한 지역을 검색한다.

    1862년 몰락 양반 유계춘이 경상우병사 백낙신의 가혹한 수탈에 맞서 농민들을 이끌고 봉기한 곳은 경상도 진주이다.

핵심 정리

  • 전주: 후백제 도읍지(견훤), 조선 전라 감영 소재지, 태조 어진을 봉안한 경기전, 신해박해 순교터에 세워진 전동 성당, 동학 농민 운동의 전주 화약 체결지
  • 수원: 정조의 화성 축조, 장용영 외영 설치
  • 진주: 1862년 임술 농민 봉기의 발단이 된 진주 농민 봉기(유계춘, 백낙신)
시대 통합지역사, 전주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