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번

1점선사·고조선·여러 나라청동기 시대, 부여 송국리 유적

밑줄 그은 ‘이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1번 문항: 밑줄 그은 ‘이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사유 재산과 계급의 출현, 부여 송국리 유적, 비파형 동검, 민무늬 토기, 환호와 목책 등의 단서를 통해 밑줄 그은 이 시대가 청동기 시대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청동기 시대에는 계급이 발생하고 권력을 지닌 군장이 등장하면서, 군장의 권력과 경제력을 드러내기 위해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보기 해설

  • ①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일반화되었다.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인 우경 심경법이 일반화된 것은 고려 시대이다.

  • ②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청동기 시대에는 계급 분화에 따라 지배자인 군장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 ③
    실을 뽑기 위해 가락바퀴를 처음 사용하였다.

    실을 뽑기 위해 가락바퀴와 뼈바늘을 처음 사용하여 원시적 수공업을 시작한 것은 신석기 시대이다.

  • ④
    쟁기, 쇠스랑 등의 철제 농기구가 이용되었다.

    쟁기, 쇠스랑 등의 철제 농기구를 제작하여 농경에 이용하기 시작한 것은 철기 시대이다.

  • ⑤
    주로 동굴이나 강가에 막집을 짓고 거주하였다.

    동굴이나 바위 그늘, 강가에 막집을 짓고 이동 생활을 한 것은 구석기 시대이다.

핵심 정리

  • 청동기 시대의 대표 유물로는 비파형 동검, 민무늬 토기, 반달 돌칼, 고인돌 등이 있다.
  • 청동기 시대에는 벼농사가 시작되었고,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하여 군장이 출현하였다.
  • 부여 송국리 유적은 탄화미와 송국리형 토기, 환호 및 목책 등이 출토된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취락 유적이다.
선사·고조선·여러 나라청동기 시대, 부여 송국리 유적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