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6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1번

2점고려거란 침입, 광군, 서희, 강감찬

(가)~(다) 학생이 발표한 내용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11번 문항: (가)~(다) 학생이 발표한 내용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②

자료 분석

(가)의 광군 창설은 고려 정종 때(947년)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조직한 특수군이다. (나)의 귀주 대첩은 고려 현종 때(1019년) 거란의 3차 침입 당시 강감찬이 소배압의 거란군을 귀주에서 격퇴한 사실이다. (다)는 고려 성종 때(993년) 거란의 1차 침입 당시 서희가 소손녕과 외교 담판을 벌여 강동 6주를 확보한 사실이다.

정답 해설

거란의 침입에 대비한 광군 창설(947년, 정종), 거란 1차 침입 때 서희의 외교 담판과 강동 6주 확보(993년, 성종), 거란 3차 침입 때 강감찬의 귀주 대첩(1019년, 현종) 순으로 일어났으므로 (가) - (다) - (나)가 옳다.

보기 해설

  • ①
    (가) - (나) - (다)

    (나) 귀주 대첩(1019년)은 (다) 서희의 외교 담판(993년)보다 나중에 일어난 사건이다.

  • ②
    (가) - (다) - (나)

    광군 창설(947년), 서희의 외교 담판(993년), 강감찬의 귀주 대첩(1019년) 순으로 올바르게 나열되었다.

  • ③
    (나) - (가) - (다)

    (나) 귀주 대첩(1019년)은 제시된 세 사건 중 가장 늦게 일어난 사건이다.

  • ④
    (나) - (다) - (가)

    (가) 광군 창설(947년)이 가장 먼저 일어났고, (나) 귀주 대첩(1019년)이 가장 나중에 일어났다.

  • ⑤
    (다) - (나) - (가)

    (가) 광군 창설(947년)이 (다) 서희의 담판(993년)보다 앞서 일어났다.

핵심 정리

  • 고려 정종 때 거란 침입에 대비하여 30만 규모의 광군을 편성하였다.
  • 거란 1차 침입(성종) 때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 거란 3차 침입(현종) 때 강감찬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물리쳤다.
  • 거란 침입 격퇴 이후 개경에 나성을 축조하고 북방 국경에 천리장성을 축조하였다.
고려거란 침입, 광군, 서희, 강감찬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