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0번
1점조선 전기임진왜란, 귀화인, 명량 해전
(가) 전쟁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③
자료 분석
조선에 귀순하여 조총 기술을 전수하고 이름을 하사받은 일본 장수 김충선(사야가)과 명의 장수로 참전하여 평양성 및 울산성 전투에서 공을 세운 천만리의 행적을 통해 (가) 전쟁이 임진왜란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명량 해전은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이 13척의 전선으로 왜선 133척을 격파하여 제해권을 되찾은 대표적인 해전이다.
보기 해설
- ①나선 정벌의 전적지를 검색한다.
나선 정벌은 조선 효종 때 청의 요청으로 조총 부대를 파견하여 흑룡강 일대에서 러시아군을 격퇴한 사건이다.
- ②북학론이 끼친 영향을 파악한다.
북학론은 조선 후기 중상학파 실학자들이 청의 발전된 문물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자고 주장한 학설이다.
- ③명량 해전의 승리 요인을 분석한다.
명량 해전은 정유재란 시기 이순신이 명량(울돌목)에서 왜군 수군을 크게 격파하고 제해권을 회복한 전투이다.
- ④삼정이정청의 활동 내용을 찾아본다.
삼정이정청은 조선 후기 철종 때 임술농민봉기를 수습하기 위해 박규수의 건의로 설치된 삼정 개혁 기구이다.
- ⑤4군과 6진을 개척한 과정을 알아본다.
4군과 6진 개척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최윤덕과 김종서를 파견하여 여진을 몰아내고 국경을 확정한 사건이다.
핵심 정리
- 임진왜란 주요 전투: 옥포 해전, 한산도 대첩, 진주 대첩, 행주 대첩, 명량 해전, 노량 해전
- 조명 연합군의 평양성 탈환과 항왜 사야가(김충선)의 귀화 및 조총 기술 보급
- 정유재란 시기 왜군의 재침입에 맞선 직산 전투와 명량 해전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