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4번
1점조선 후기성곽, 남한산성, 병자호란
(가)~(마)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자료는 서울, 경기, 인천 성곽 답사 계획서로, (가)는 강화산성, (나)는 북한산성, (다)는 서울 한양도성, (라)는 남한산성, (마)는 수원 화성이다.
정답 해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 청군이 한양으로 진격하자, 인조는 강화도로 피란하는 길이 막혀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47일간 농성하며 항전하였다.
보기 해설
- ①(가) - 정봉수가 후금의 침입에 맞서 싸웠다.
정봉수가 후금의 침입에 맞서 의병을 일으켜 승리한 곳은 평안도 철산의 용골산성이다.
- ②(나) - 김준룡이 근왕병을 이끌고 적장을 사살하였다.
병자호란 때 김준룡이 근왕병을 이끌고 청군과 싸워 적장 양구리를 사살한 곳은 광교산이다.
- ③(다) -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전투를 벌였다.
임진왜란 당시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에 맞서 싸운 곳은 충주 탄금대이다.
- ④(라) - 병자호란 때 인조가 피란하여 항전하였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 청군이 침략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란하여 47일간 항전하였다.
- ⑤(마) - 임진왜란 때 권율이 일본군을 크게 물리쳤다.
임진왜란 때 권율이 왜군을 크게 격퇴한 곳은 고양 행주산성이다. 수원 화성은 정조 때 축조되었다.
핵심 정리
- 남한산성: 병자호란 때 인조가 피란하여 청군에 항전한 곳이다.
- 용골산성: 정묘호란 때 정봉수가 후금의 군대에 맞서 승리한 곳이다.
- 광교산: 병자호란 때 전라도 관찰사 김준룡이 청군 장수 양구리를 사살한 격전지이다.
- 행주산성: 임진왜란 때 권율이 일본군을 크게 물리친 행주대첩의 무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