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9번
3점조선 전기단종, 이징옥의 난
(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금성대군이 사육신과 함께 복위를 추진한 대상이라는 설명을 통해 (가) 왕이 단종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단종 재위 시기인 1453년 계유정난 직후 함길도 도절제사 이징옥이 수양대군의 정변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보기 해설
- ①이징옥이 함길도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1453년(단종 1년) 계유정난 직후 함길도 도절제사 이징옥이 수양대군의 권력 장악에 반발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 ②이괄이 난을 일으켜 한양을 점령하였다.
조선 후기 인조 때인 1624년 논공행상에 불만을 품은 이괄이 반란을 일으켜 한양을 점령하였다.
- ③허적과 윤휴 등 남인이 대거 축출되었다.
조선 후기 숙종 때인 1680년 경신환국이 일어나 허적과 윤휴 등 남인이 대거 축출되고 서인이 집권하였다.
- ④위훈 삭제를 주장한 조광조 일파가 제거되었다.
조선 전기 중종 때인 1519년 중종반정 공신의 위훈 삭제를 주장하던 조광조 등 사림 세력이 기묘사화로 제거되었다.
- ⑤정여립 모반 사건을 계기로 기축옥사가 발생하였다.
조선 전기 선조 때인 1589년 정여립 모반 사건을 계기로 정철 등 서인이 동인을 숙청한 기축옥사가 발생하였다.
핵심 정리
- 단종 재위 시기 수양대군의 계유정난(1453)과 이징옥의 난(1453) 발생
- 세조 즉위 후 성삼문, 박팽년 등 사육신의 단종 복위 모의 실패(1456)
- 금성대군과 순흥부사 이보흠의 단종 복위 모의 발각 및 단종의 사사(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