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2번
2점조선 전기임진왜란, 진주 대첩
다음 상황이 벌어진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진주 침범, 김시민, 이광악, 진천뢰 등의 내용을 통해 임진왜란(1592~1598) 중 일어난 제1차 진주 대첩(1592)의 상황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해당 전쟁은 임진왜란이다.
정답 해설
임진왜란 중인 1593년에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민관군과 함께 왜군을 크게 물리쳐 승리하였다.
보기 해설
- ①정봉수가 용골산성에서 항쟁하였다.
정봉수는 인조 때 일어난 정묘호란(1627) 당시 용골산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후금군에 맞서 항쟁하였다.
- ②김준룡이 광교산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김준룡은 병자호란(1636~1637) 때 전라병사로서 수원 광교산 전투에서 청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 ③김종서가 두만강 일대에 6진을 개척하였다.
조선 세종 때 김종서가 여진을 몰아내고 두만강 유역에 6진을 개척하여 국경선을 확정하였다.
- ④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적군을 크게 물리쳤다.
임진왜란 중인 1593년에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왜군을 크게 격파하였다(행주 대첩).
- ⑤이종무가 적의 근거지인 대마도를 정벌하였다.
조선 세종 때 이종무가 왜구의 소굴인 대마도(쓰시마섬)를 정벌하였다(1419).
핵심 정리
- 임진왜란의 3대 대첩은 한산도 대첩(이순신), 진주 대첩(김시민), 행주 대첩(권율)이다.
- 정묘호란 당시 정봉수가 용골산성, 이립이 의주 용천에서 항쟁하였다.
- 병자호란 당시 김준룡의 광교산 전투, 임경업의 백마산성 항쟁 등이 있었다.
- 조선 세종 때 최윤덕이 4군을 개척하고 김종서가 6진을 개척하여 압록강과 두만강을 잇는 국경선을 확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