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7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23번

2점조선 전기임진왜란, 강항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3번 문항: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제시된 인물 카드의 강항, 일본의 침략으로 시작된 전쟁 때 포로로 잡혀간 뒤 일본 학자들과 교류하며 성리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설명을 통해 (가) 전쟁이 임진왜란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임진왜란 중이던 1597년(정유재란)에 이순신이 명량 해전에서 왜군 함대를 크게 물리쳐 제해권을 되찾았다.

보기 해설

  • ①
    김종서가 6진을 개척하였다.

    조선 세종 때 김종서가 여진을 몰아내고 6진을 개척하여 두만강 일대 국경을 확정하였다.

  • ②
    어재연이 광성보에서 항전하였다.

    1871년 신미양요 당시 어재연이 이끄는 조선군이 강화도 광성보에서 미군에 맞서 결사 항전하였다.

  • ③
    이종무가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조선 세종 때인 1419년 이종무가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을 정벌하였다.

  • ④
    이순신이 명량 해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임진왜란 중 정유재란이 일어난 1597년 이순신이 13척의 배로 명량 해전에서 왜군을 격파하였다.

핵심 정리

  • 강항은 정유재란 때 일본에 포로로 끌려가 후지와라 세이카 등에게 성리학을 전수하고 간양록을 남겼다.
  •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은 옥포 해전, 한산도 대첩, 명량 해전, 노량 해전 등에서 왜군을 상대로 큰 승리를 거두었다.
  • 세종 때 최윤덕의 4군 개척과 김종서의 6진 개척으로 압록강과 두만강을 잇는 오늘날의 국경선이 확정되었다.
조선 전기임진왜란, 강항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