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CBT

제5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44번

3점일제강점기윤동주, 일제강점기 민족 문학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44번 문항: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⑤

자료 분석

도시샤 대학 시비, 서시, 북간도 출신, 일본 유학 중 치안 유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어 옥중 순국 등의 단서를 통해 (가) 인물은 시인 윤동주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윤동주는 일제 강점기 말기 순결한 자아 성찰과 부끄러움의 미학을 담은 서시, 별 헤는 밤, 참회록, 자화상 등을 남겼으며, 사후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로 묶여 출간되었다.

보기 해설

  • ①
    조선상고사를 저술하였다.

    역사를 아와 비아의 투쟁으로 정의한 조선상고사를 저술하여 민족주의 사학을 발전시킨 인물은 신채호이다.

  • ②
    소설 상록수를 신문에 연재하였다.

    브나로드 운동을 배경으로 한 농촌 계몽 소설 상록수를 동아일보에 연재한 인물은 심훈이다.

  • ③
    저항시 광야, 절정 등을 발표하였다.

    의열단 활동을 하였으며 저항시 광야, 절정, 청포도 등을 발표한 인물은 이육사이다.

  • ④
    영화 아리랑의 제작과 감독을 맡았다.

    1926년 민족의 비애와 저항 의식을 담은 무성 영화 아리랑을 제작하고 감독과 주연을 맡은 인물은 나운규이다.

  • ⑤
    별 헤는 밤, 참회록 등의 시를 남겼다.

    윤동주는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성찰을 담은 별 헤는 밤, 참회록, 서시, 자화상 등의 유고를 남겼다.

핵심 정리

  • 윤동주: 대표작으로 서시, 별 헤는 밤, 참회록, 자화상 등이 있으며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간행되었다.
  • 이육사: 의열단 출신으로 광야, 절정, 청포도 등의 남성적이고 강렬한 저항시를 남겼다.
  • 일제 강점기 문화 활동: 심훈의 소설 상록수, 나운규의 무성 영화 아리랑(1926년 개봉), 신채호의 조선상고사 저술 등이 있다.
일제강점기윤동주, 일제강점기 민족 문학교차 검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