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8번
2점조선 전기조선 전기, 대일 관계, 삼포 개항
(가)에 대한 조선의 정책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④
자료 분석
통신부사로 파견되었던 이예와 세견선의 입항 규모를 규정한 계해약조(1443년) 체결을 통해 (가)가 일본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조선 세종 때 제한된 무역을 허용하여 왜구의 노략질을 막고자 부산포, 제포, 염포의 삼포를 개항하였다.
보기 해설
- ①하정사, 성절사 등을 파견하였다.
명이나 청 등 중국 왕조에 파견한 정기 사절이다.
- ②경성, 경원에 무역소를 설치하였다.
여진을 회유하고 교역을 통제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 ③광군을 조직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고려 정종 때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조직한 군사 조직이다.
- ④부산포, 제포, 염포의 삼포를 개항하였다.
조선 세종 때 왜구의 약탈을 방지하고 제한된 교역을 허용하기 위해 삼포를 개항하였다.
- ⑤사절 왕래를 위하여 북평관을 개설하였다.
여진 사신을 접대하기 위해 한양에 설치한 객관이다. 일본 사신을 접대한 곳은 동평관이다.
핵심 정리
- 조선 전기의 대일 외교: 쓰시마섬 정벌, 삼포 개항(부산포·제포·염포), 계해약조 체결
- 외교관 이예: 수십 차례 일본에 파견되어 조선인 피랍자 쇄환 및 계해약조 체결에 기여
- 조선의 사신 접대 객관: 명(태평관), 일본(동평관), 여진(북평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