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5번
1점남북국통일 신라 불교, 원효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금강삼매경론과 대승기신론소 저술, 무애가를 짓고 아미타 정토 신앙을 전파하여 불교 대중화에 앞장섰다는 내용을 통해 (가) 인물이 통일 신라의 승려 원효임을 알 수 있다.
정답 해설
원효는 일심 사상을 바탕으로 종파 간 갈등을 조화롭게 융합하려는 화쟁 사상을 제창하였고, 십문화쟁론 등을 저술하였다.
보기 해설
- ①일심 사상과 화쟁 사상을 주장하였다.
원효는 모든 것이 하나의 마음에서 나온다는 일심 사상과 이를 바탕으로 종파 간 대립을 조화시키려는 화쟁 사상을 주장하였다.
- ②구법 순례기인 왕오천축국전을 남겼다.
인도와 중앙아시아 지역을 순례하고 왕오천축국전을 남긴 승려는 통일 신라의 혜초이다.
- ③황룡사 구층 목탑의 건립을 건의하였다.
당에서 귀국하여 선덕여왕에게 황룡사 구층 목탑 건립을 건의한 승려는 자장이다.
- ④왕명으로 수에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지었다.
진평왕의 명을 받아 수나라에 군사를 청하는 걸사표를 지은 승려는 원광이다.
- ⑤승려들의 전기를 정리한 해동고승전을 편찬하였다.
삼국 시대 이래 승려들의 전기를 정리한 해동고승전을 편찬한 인물은 고려 시대의 각훈이다.
핵심 정리
- 원효의 저술과 사상: 일심 사상, 화쟁 사상(십문화쟁론), 금강삼매경론, 대승기신론소, 아미타 정토 신앙, 무애가
- 의상의 저술과 사상: 화엄일승법계도, 화엄종 개창, 관음 신앙, 영주 부석사 창건
- 신라 주요 승려 구분: 혜초(왕오천축국전), 자장(황룡사 9층 목탑 건립 건의), 원광(세속 5계, 걸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