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0번
2점남북국발해, 무왕
다음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정답과 해설 보기해설 접기
정답①
자료 분석
흑수 말갈이 당과 연결되자 아우인 대문예에게 정벌을 명하고 있는 시나리오 속 왕은 발해 제2대 무왕(대무예)이다.
정답 해설
발해 무왕은 흑수 말갈의 당 통교 문제 등으로 당과 대립하자, 732년 장문휴에게 수군을 이끌고 당의 산둥반도 등주(덩저우)를 선제 공격하도록 하였다.
보기 해설
- ①장문휴를 보내 등주를 공격하였다.
발해 무왕은 장문휴를 파견하여 당의 산둥반도 등주를 선제 공격하였다.
- ②9서당 10정의 군사 조직을 갖추었다.
통일 신라 신문왕 때 중앙군으로 9서당, 지방군으로 10정을 완성하였다.
- ③사비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다.
백제 성왕 때 웅진에서 사비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다.
- ④지방관을 감찰하고자 외사정을 파견하였다.
통일 신라 문무왕 때 지방관을 감찰하기 위하여 외사정을 파견하였다.
- ⑤고구려 유민을 모아 동모산에서 나라를 세웠다.
발해를 건국한 고왕 대조영에 대한 설명이다.
핵심 정리
- 발해 무왕: 인안 연호 사용, 흑수 말갈 복속 시도, 장문휴의 당 등주 선제 공격, 일본과 국교 체결
- 발해 문왕: 대흥·보력 연호 사용, 당과 친선 관계 수립 및 3성 6부제 도입, 상경 천도, 신라도 개설
- 발해 선왕: 건흥 연호 사용, 5경 15부 62주 체제 완비, 해동성국 호칭